눈물의 여왕 이주빈 며느리룩 남편 두고 떠나는 공항 패션도 우아하게 배우 이주빈이 개인 SNS 올린 사진이 재벌가 며느리룩으로 연일 주목을 받고 있다.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천다혜 역으로 출연중인 이주빈은 8화에서 남편인 홍수철(곽동연)을 배신하고, 도망가는 공항 신에 나온 코디를 착용하고 찍은 사진이다. 드라마에서 자신과 아이를 생각하는 홍수철의 순수한 마음에 내적 갈등을 겪던 천다혜는 결국 연민의 정을 포기하고, 배신을 선택하며, 드라마의 전개가 이어진다. 현재 가장 인기있는 드라마로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출연 배우들에 대한 관심도 역시 뜨겁다. 이날 이주빈은 재벌가 며느리룩이자 공항 패션으로 트위드 자켓과 부츠컷 청바지를 선택했다. 늘씬하고, 섹시한 몸매와 도도한 표정에서 나오는 우아함이..